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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antamen 
Subject  
   무소식과 희소식의 관계

되돌아 경험을 살펴보면 대개,
정신없이 바쁜 때에는 정신적인 에너지도 충만했던 듯,
인터넷 글쓰기 빈도가 더 높고
글을 통한 생각과 생활의 정리도 정연했었던 것 같다.

반면, 삶의 의욕이 충만하지 못할 때는
홈페이지 글쓰기 또한 부진했는데,
아마도 그 이유는 창의성이나 상상력과 에너지가
고갈되어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바쁘고 충만한 생활이었을수록
할 이야기도 넘치고 글도 많았었던 경험.

즉 다소식이 희소식.


그러나 요즈음의 눈코뜨새 없는 생활중에
생활의 기쁨이나 아이디어도 넘치는 편이나

이상하게도 인터넷을 통한 소통이 뜸한 것은,
그야말로 바쁘기 때문인 것인지,
질적으로 과거와는 다른 에너지 때문인 것인지

무소식이 희소식인 모드로 지내고 있다.


곧 열매가 충분히 익은
즐거운 소식들을 전할 수 있기를 빌며...

심심하실 때는 이메일이나 전화 주시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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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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